[디자인,개발] LLM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UX 전략

by 리뷰온리

기획자의 사고를 확장하는 LLM 프롬프트의 전략화

안녕하세요 IT 비즈니스에서 일하고 있는 리뷰온리입니다!

UX/UI 디자인은 이제 단순한 ‘화면 구성’이 아닌데요.

비즈니스 전략을 반영하고,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설계 구조가 되어야 합니다.


최근 많은 실무자들이 LLM(Large Language Model)을 활용해 아이디어 정리, 흐름 작성, UX 문서 초안을 자동화하고 있지만, 진짜 변화는 프롬프트를 ‘전략적으로 시스템화’했을 때 나타납니다!

단순한 질문이 아닌, 전사 전략 프레임워크에 기반한 프롬프트 구조를 만들면
UXUI 결과물도 방향성이 명확해지고, 실무 반영력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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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SWOT·PLC를 기반으로 한 UX 전략 수립 흐름

LLM을 활용한 전략적 UX 설계는 다음과 같은 사고 흐름을 기반으로 하는데요!

1. 3C 분석

Customer: 타깃 사용자 행동 패턴, 페르소나

Competitor: 경쟁 서비스의 UX 전략, UI 패턴

Company: 자사만의 기능/운영 전략


2. SWOT 분석

Strength / Weakness: UX 경쟁력, 리소스 한계

Opportunity / Threat: 트렌드, 기술 요소 도입 가능성


3. 제품 수명 주기(PLC)

도입기: 빠른 적응 위한 Onboarding UI

성장기: 기능 탐색 유도, 경험 확장

성숙기: 효율성 강조, 반복 사용 유도

쇠퇴기: 핵심 기능 유지 + 이탈 방지


이 프레임워크를 프롬프트 구조로 LLM에게 전달하면, 상황에 맞는 UX 방향과 UI 구성 요소를 구체적으로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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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를 시스템화하면 생기는 변화

일회성 AI 사용과 시스템화된 프롬프트 전략은 결과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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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스템화는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 간 커뮤니케이션 언어를 정리하는 데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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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 – 전략에서 UX까지 연결하는 흐름

상황: AI 기반 업무툴 SaaS의 기획 초기

프롬프트에 “B2B SaaS, 도입기, 경쟁사 Notion, 고객은 1인 대표와 팀장” 입력

LLM이 경쟁사 기능 대비 UX 구조 비교

사용자 여정 중 이탈 가능 구간 도출

도입기에 맞춘 온보딩 UX 설계 방향 제시

기본 기능 위주의 홈화면 UI 구성안 제안


결과:

내부 회의 자료 → UX 문서화 → 디자인팀 전달까지 소요 시간 1/3 단축

이처럼 전략이 먼저 들어간 프롬프트를 쓰면, 디자인 방향성이 흔들리지 않고 실행력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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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가 아닌 정교한 기획의 도구로써 LLM

LLM은 전략의 ‘계산기’는 될 수 있어도 ‘결정자’는 아닙니다.

정답을 얻으려 하기보다, 여러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비교하는 도구로 활용해야 합니다.

결국 핵심은 사람이 만든 사고 구조와 질문의 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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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이 있는 UX는 프롬프트 설계에서 시작된다!

UXUI를 잘 만든다는 것은 단순히 시안을 만드는 것이 아닌데요.

사업 전략과 시장 구조를 해석하고, 사용자 행동을 예측한 흐름을 설계하는 것이 진짜 UX설계이자 디자인입니다.

LLM은 이제 그 과정을 가속화해주는 도구인데요!

특히 3C, SWOT, PLC 같은 전략적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프롬프트를 시스템화하면 UX 설계와 기획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실행 속도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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