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솔루션 개발 업체 찾는 방법 총정리

기획부터 런칭까지,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 효율적으로 매니징하기

by 리뷰온리


안녕하세요! 8년차 PM이자 블로거, 리뷰온리에요!

PM으로 일하다 보면 가장 난감한 순간이 언제인지 다들 기억하시나요?

저는 일이 새로 들어왔지만, 내부 개발팀의 백로그가 이미 꽉 차있을 때에요!


얼마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거든요ㅠㅠ

회사 내부에서 운영 효율화를 위해 신규 솔루션 개발이 결정됬는데

저희 개발팀 리드님이 고개를 저으시더라구요... (3분기까지는 리소스를 못 뺀다는 이야기였죠)

결국 제가 총대를 메고 외부 업체를 찾아야 되는 상황이 된거에요..흑..ㅠㅠ


사실 연차가 쌓여도 외주를 찾는 일은 참 부담스러워요.

우리 회사에 맞는 업체를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 인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일을 진행하면서 부딪히는 여러가지 상황들까지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리고 스트레스가 오네요!

오늘은 그래서 저의 솔루션 개발 외주 업체 찾기에 대해 한번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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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개발 외주, 직접 찾아보니 겪게 된 현실적인 문제들

급한 마음에 구글링도 해보고, 알고 지낸 개발자 지인들에게 물어도 봤어요.

솔루션 개발이라는게 단순히 기능 몇 개 구현하는게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설계부터 관리자 페이지,
그리고 추후 확장성까지 모든 것을 다 고려하고 생각해야하는 작업이잖아요.

그런데 업체를 서칭하고 미팅을 잡고 진행을 하다보면 신뢰와 소통이 정말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항상 느끼지만.. 외주 찾아 삼만리는 정말 너무 힘들어요!


영업 멘트는 화려한데 포트폴리오를 자세히 뜯어보면 깊이가 얕아보이는 업체들도 참 눈에 잘 보여요.

무엇보다 PM 입장에서 제일 골치 아픈 건, 개발 이후의 단계에요.

솔루션만 개발해 놓으면 끝이 아닌거 다들 아시죠?


이번에 저희는 내부용 운영 솔루션을 만들어서 해당이 안되지만,

보통은 런칭 시점에 맞춰 서비스 소개 영상도 만들어야하고, 마케팅 배너 디자인도 필요하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선 다국어 번역도 필요한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이 모든 걸 각기 다른 업체들이 맡아서 진행하다 보면 야근은 무조건 확정이라 보시면 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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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의 업무 효율을 높여준 뜻밖의 발견

그러다 예전 직장 동료가 추천해준 곳이 있어요. 바로 크몽 엔터프라이즈라는 곳이에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엔 반신반의 했어요ㅎㅎ

저에게 크몽은 간단한 개인 의뢰를 하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거든요.

더구나 리스크가 큰 곳이라는 느낌이 강했죠.


그런데 크몽 엔터프라이즈 홈페이지를 둘러보고 상담을 받아봤는데, 제가 알던 크몽이 아니였어요.

제 생각과는 다른 곳이였죠.

이곳은 우리가 아는 일반 마켓과는 완전히 분리된, 기업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더라구요!


단순히 누구나 등록되어 있고, 크몽이 아무 업체를 관리하고 있는게 아니라,

기업 간의 거래 경험이 많고 실력이 이미 시장에서 검증이 된 상위 1%의 업체들만 선별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수고스럽게 일일이 레퍼런스 체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정말 유레카!였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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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부터 마케팅까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저희 회사 내부용 솔루션 개발을 위해

크몽 엔터프라이즈를 알아본거지만 앞서서 이야기 한데로,

개발이 끝이 아닌분들에겐 정말 강추 드리는 서비스라 추천드려요!


여기는 IT 개발 뿐만아니라 디자인, 마케팅, 영상, 통번역 등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영역의 전문가가 다 모여있는게 짱이에요!


이번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대박이다 했거든요.

개발: 전담 매니저님이 제 요구사항(Spec)을 기술적으로 정리해서, 해당 솔루션 경험이 가장 많은 개발사를 매칭해 주셨고요.

디자인: 개발이 막바지에 이를 때쯤, 같은 엔터프라이즈 풀에 있는 전문 디자인 에이전시를 통해 UI/UX 고도화와 소개 페이지 작업을 바로 이어서 진행했어요.

영상: 런칭 매뉴얼 영상도 이곳에 등록된 영상 프로덕션과 연결해서 깔끔하게 해결했죠.


PM 입장에서는 여기저기 업체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검증된 퀄리티의 파트너들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으니까 프로젝트 관리에 있어서는 이만한 곳이 없을것 같더라구요!

이게 바로 PM이 추구해야 할 효율성이 아닐까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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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본질에 집중하고 싶은 PM들에게

PM의 역할은 업체를 감시하고 닥달하는게 아니라,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선 믿을 수 있는 파트너와 시스템이 뒷받침 되어야겠죠?


혹시 지금 저처럼 내부 리소스 문제로 솔루션 개발 외주를 고민하시거나, 개발을 포함한 디자인, 마케팅 등의 외주 업체를 찾고 계신다면 더 이상 시간 낭비 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크몽 엔터프라이즈는 단순한 외주 플랫폼이 아닌 것 같아요. PM의 부족한 손발을 채워주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줄 것 같거든요! 불필요한 관리 비용은 줄이고, 우리는 서비스의 본질과 기획에 더 집중하자구요!ㅎㅎ

전국의 모든 PM분들, 이번 프로젝트도 무사히 런칭하시길 응원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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