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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과 태영
카페이기도, 무대이기도, 학교이기도, 마을이기도 했던 서울 신촌의 체화당에서 배우고 성장한 지연과 태영이 체화당의 기억과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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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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