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멋진 거야!!
일주일간의 글쓰기 이후 일주일만의 글을 써내려 갑니다.
최소 일주일에 한 편의 글쓰기!! 를 실천하기를 스스로 다짐하면서!!!
계속 함께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일주일간의 다낭&호이안 워케이션 이후 지난 일주일 동안 하루 청주 미팅을 다녀온 것을 제외하면 서울에서
1) 투자자 미팅
- 신규 투자자 대상 미팅 및 IR 진행
- 기존 투자자 대상 이번 투자에 대한 설명 및 향후 계획 전달
2) 신규 기업 및 협업 파트너 미팅
3) 언론사 인터뷰 및 식사
등을 진행하며 바쁜 한 주를 보냈고
또 이번 주는 국내 출장, 강연, 기업 미팅 그리고 일본 출장 등의 일정으로 가득하다.
이러한 일상의 업무 외 최근 Chat GPT를 활용하여 (나름 부대표라는 직책을 주고 계속해서 학습을 시켜나가고 있다 ㅋ) 향후 전략 등을 수립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 스트리밍하우스 나아가 워케이션의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함이다. 크게 2가지 측면에서 살펴보면,
첫 번째는 워케이션의 실질적 도입 효과 분석이다.
나 역시 나름대로 다양한 사례를 통한 효과를 기업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을 기울이나 이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공신력 있는 자료로 전달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때마침 정서적 연봉과 관련된 기사를 읽을 수 있었다. (나는 아직도 무식하게 종이 신문을 매일 읽고 있다! ㅋㅋ)
https://www.mk.co.kr/news/stock/11435066
이 기사를 읽고 지금 당장 워케이션을 통한 생산성 분석보다는 가능한 측면을 공략하자는 생각을 했고 이에 아래와 같은 분석을 통해 긍정적인 효과 분석 자료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즉, 이러한 자료 분석을 통해 난 이제 강연 및 기업 마케팅 시 "숫자"를 통한 공신력 있는 제안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다음에는 워케이션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대한 분석도 진행하여 워케이션을 도입해야만 하는 객과적 숫자를 추가로 만들어 내야 할 것이고 이를 통해 워케이션의 일상화라는 문화적 목표를 이루어내고 동시에 워케이션의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분석 및 전략 수립이다.
이를 위해 현재 디지털노마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전 세계 100여 개 기업들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고 있고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1) Intergated workation & Digital Nomad Model
2) Subscription Model
의 방향성을 가지고 시장가능성, 경쟁력 분석, 성장 가능성 등을 계속 스터디하고 있는데 아직까지의 결론은 아래와 같다.
1) 2030년 1억 명으로 예상되는 글로벌디지털노마드 시장에서
2) 우리는 위의 2가지 모델을 접목한 BM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3) 다양한 시장분석과 경쟁자 분석을 통해
4) 스트리밍하우스의 현재 상위 15% 이내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즉, 이러한 자료 분석을 통해 난 스트리밍하우스/더휴일만의 서비스 차별성을 극대화해 나가고 (물론 이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측면의 실행력!!! 이 필요하다!!) 글로벌 NO.1 기업으로의 정확한 방향성과 전략을 수립해나가고 있다고 감히 자신하며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기 위한 노력들을 기울여 나갈 것이고 이를 통해 워케이션&디지털노마드의 에어비앤비라는 사업적 목표를 이루어내고 동시에 워케이션의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다.
1) 국내 워케이션의 지속적인 활성화와 지역 상생이라는 선한 영향력
2) 그리고 글로벌디지털노마드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오늘도 난 스트리밍하우스/더휴일 그리고 워케이션의 미래를 그리고 있고 이를 꼭 이루어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