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 내용 공유하기~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또 구독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1. 노병 작가님
2. 마음계발 작가님
3. miso삼삼님
4. 정선현 작가님
5. 내셔널지영그래픽 작가님
6. Henry 작가님
감사합니다. 작가님들의 글도 함께 하겠습니다.
부산 워케이션 소개 이후, 전북 부안 워케이션 소개 글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지난주 작성한 강연 소개글과 관련하여 마무리하는 게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이에 부안 소개 글은 다음 편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오늘은 강연 때 나눈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한다.
시작은
이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던 것 같다.
즉, 워케이션 초기에 코로나 시기 IT 개발자만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지만, 지난 수년간 기업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워케이션을 개발하고 제공하면서 (9월 27일에 작성한 "워케이션, 이렇게 도입하면 됩니다!" 글 참고)
이번 나의 강의와 발표는 바로 워케이션의 또 다른 형태를 제안하는 자리였다.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워케이션은 아마도 내가 창업 전 MICE인으로 살았던 경험이 큰 도움이 된 것이 사실이다. 전시회 및 컨퍼런스 참여를 위해 해외를 가면 항상 나는 아래와 같은 고민을 했고 이를 워케이션으로 (그 당시에는 단순히 휴가를 써야 하나...라는 생각을 했다) 풀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고
1. SMA (서울 마이스 얼라이언스)
2. 수원 MICE 포럼
에서 발표할 기회를 가진 것이다.
즉, MICE 행사가 보통 3~5일 열리게 되는데 이후 선택형 공식 프로그램으로 행사가 개최되는 지역에서 워케이션으로 2~3일 더 체류하면서 워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면
참여자 만족도는 물론
1. 한국형 MICE의 새로운 트렌드 제시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2. 지역 콘텐츠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를 이루어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것이다. 그렇다면 기존 글로벌 MICE가 가지는 경제적 효과 창출을 뛰어넘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고 이는 분명 새로운 형태의 워케이션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물론 1건의 성과 창출을 위해 넘어야 할 산이 많겠지만!!)
즉, 나는 워케이션이 단순히 IT 개발자만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고정관념을 넘어 워케이션의 타겟을
1. 한국 내 스타트업을 넘어 대기업으로 확산하고
2. 공기업과 공무원까지 확대하며
3. 동해를 넘어 일본 기업과 지자체에 전파하고
4. 5,000만 명에 육박하는 글로벌 디지털 노마드 연결하고
5. 400,000명의 글로벌 MICE 참여자에게 제공하여
워케이션을 우리 모두의 라이프 스타일로 만들어가는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1~2번을 어느 정도 성과를 이루어내는데 2020~2025년 5년의 시간이 걸렸고
2026~2028년 안에 3~5번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계속 무언가를 목표로 하고 나아갈 길이 보인다는 것은..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이다!!!
추가로... 지난주는 총 3건의 강의와 발표가 있었는데... 어제 (29일 토요일) 2025 인천 섬의 날 페스타-섬띵에서 섬에서의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주제로 발표했다.
이에 대한 이야기는 추후 우리의 섬 워케이션 소개 시 함께 이야기하면 좋을 듯하다!!
어느새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모든 작가님들께서 한 달 남은 2025년도 웃음과 함께 마무리하시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