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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연
세상에 부딪혀 부서진 하루를 문장으로 조용히 쓸어담습니다. 다시 '나로 사는 힘'이 당신 안에 단단히 자라나기를. 흩어진 나날들이 견고한 당신으로 피어나길 바라며, 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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