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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혜
다양한 것을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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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sk
직장생활은 길어야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합니다. 짧지 않지만 여전히 3분의 2만큼의 인생이 남습니다.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을 찾는 일은 여전히 숙제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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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잉
나의 글와 그림이 나를 평안하게 하고 때로는 누군가의 가슴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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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똘부농(똘끼 가득한 부부네 농가). 세상의 시계에 속지 않고 자기 보폭 만큼씩만 걷는 수행하는 여인네. 야생농사 짓는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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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떠기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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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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