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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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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인터넷 신문사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책 '말하는 몸'(2021)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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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읖
겉바속촉한 인간이 되고 싶은 사람. 끄적임과 소근거림이 주는 위안이 좋아 그런 글을 쓰고, 그런 말을 하려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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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랑
‘기억이 머무는 공간들’을 기록합니다. 바랑은 배낭의 옛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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