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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담
회복의 언어를 기록하는 사람, 온담입니다.따뜻하고도 냉혹한 현실, 그 사이 어딘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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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울림
상담치료 N년차 내담자. 끝나지 않는 우울과 엉켜버린 삶의 실타래를 상담과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커피는 잘 못 마시지만 그림과 책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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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lifer
나만의 속도로 삶을 살아내고싶어 일상을 기록합니다. 요가, 명상, 식물, 프리다이빙, 텃밭, 그리고 지속적으로 나의 호흡을 찾기 위한 활동을 탐색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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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히
자신의 생각이 들어간 글이라는 기록 남는 자체만으로 무섭던 정신질환자는 우울감을 이겨내고 나만의 희망적인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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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OL
1n년째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고군분투하는 사람의 생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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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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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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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월 whalemoon
활자중독으로 무언가를 읽어야 하루를 버티는 ADHD 30대. 워커홀릭이지만 퇴사 후에 무언가를 읽고 쓰며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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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리리
11년 째 우울증과 동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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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온
우울증 / 공황장애 / ADHD 질병과 투병하고 있습니다. 투병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평소 생각하는 것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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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빗속에서 춤을 추는 법을 배우고 있는 스물 한 살. 우울증과 불안증을 앓고 있는 고지능자입니다. 정신질환자, 고지능자를 비롯한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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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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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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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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