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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또아
삶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바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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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잇 블루머
무너졌던 삶 위에, 이야기라는 벽돌을 하나씩 다시 올리고 있습니다. 땀 흘리는 관찰자이고, 작은 이야기들을 배달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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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사람을 살리는 글을 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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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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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근
선박과 병원, 폐쇄 노동현장에서 살아남았습니다. 노동을 탈진으로 봅니다. 커리어,돈보다 가족,행복을 우선합니다. 부부 함께 일군 인생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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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마흔살 피터팬이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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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1985년부터 40년 간 매일 일기를 써왔고, 2003년부터 22년 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기록하고, 기록들 위에서 반성하기를 즐깁니다 (이름은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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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훈
방편으로 허상을 설하되, 최후에 진실에 이르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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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큐레이터
前 박물관 큐레이터. 現 노가다, 공장, 청소, 물류센터 알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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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냥이
직장인, 작가, 독서가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면서 보고 듣고 만지는 모든 것을 나라는 틀로써 추출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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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호수
어릴 때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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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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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랑
주위를 둘러보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평범한 대한민국 경찰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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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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