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삼행시

by 헨리 월터

차 우리 모두 나이가 들면서 아프고 다치는 일도 많을 것입니다.


석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를 잘 느끼지 못하지만 마냥 부정할 수는 없지요.


간으로서 서로를 대하고 안아주는 일 한 번이 곧 변화의 시작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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