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03
명
닫기
팔로워
103
명
김영래
김영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리솜
어느덧 10년차 상담 내담자. 마음이 머문 곳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팔로우
하연비
夏煙非, 여름의 따뜻한 아지랑이를 좋아합니다. 대기업을 다니다가 퇴사 후 개인사업을 했지만, 지금은 외국계 기업에서 다시 직장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아우야요
아우야요의 브런치입니다. 숨쉬는 오늘을 그립니다. 밥먹고 일하고 씻고 사랑하며 즐기는 오늘의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팔로우
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팔로우
bin
bin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yeon
yeon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송하루
암과 삶의 전환을 지나 ‘오늘을 살아내는 법’을 기록합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 회복의 과정,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도 살아남은 여자’의 기록자.
팔로우
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팔로우
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팔로우
리핏리핏 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팔로우
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썬누리
13년차 직업상담사로 두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사이버대학 상담심리 공부하고 코칭자격증(KPC) 취득하였습니다.
팔로우
써앤큐
써앤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은림
장르 소설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디자이너, 타로카드-화묘화투 제작자. 아름다운 것들에 홀립니다. 가족이 최고! https://minumsa.com/bookauth/12420/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허씨씨s
What Mr. Heo Sees : 일상, 글, 영화, 책, 와인 등에 담긴 이야기와 삶 그리고 사유와 감상을 들여다보는 어느 허씨의 공간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