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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사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글을 씁니다. 고맙고 미안하고 또 사랑한다는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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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손은옥
이집트 통신원으로 일하며, 현지 방송 출연도 하고 있습니다. 일상과 카이로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람과 공간이 빚어내는 문화적 순간들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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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
수영 어린이. slow swimmer, slow learner. 뭍에서는 글을 쓰고 물에서는 수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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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쓰
독서와 세계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서울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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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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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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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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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책생활
담백한 삶을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사랑하는 일에 자신있는 편. 다정이 삶을 구원한다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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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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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체
생각하고 적고 읽고 또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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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
솔향의 낭만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삶 이야기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일상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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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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