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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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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위드미 제이
<제주 올레 1코스에서 사랑을 묻다> 저자 / 제주의 다정한 카페에서 읽고 쓰고 기록합니다. / 두 아이를 키우며 나만의 기록의 결을 다듬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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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존자
엄마의 반대를 이겨내고 결혼한 사랑의 생존자입니다. 지금도, 살아남고 있습니다. 음...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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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하지만 행복한 청개구리
남들이 다 하는건 하고 싶지 않은, 내가 즐겨하던 취미라도 유행이 되면 흥미가 식어버리는 삐딱한 청개구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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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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