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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
불쌍한 캐릭터이다. 어수룩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야무지고 귀여운 캐릭터이다. (나무위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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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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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글쓰는 사람 그리고 출판인. 에세이 <지금은 책과 연애중, 가끔은 사소한 것이 더 아름답다,사랑은 그저 사랑이라서>와 시집 <파도의 이름에게>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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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작
재밌는 영화를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뜻있는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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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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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시
하루의 엔딩이 나에게는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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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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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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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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