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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
감수성이 풍부하고 사색을 즐기는 미국 직장인입니다. 지난 날들에 색을 입혀 좀 더 소중한 잔향을 간직할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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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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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
미국인 아내를 해외봉사 활동에서 만나 미국에 넘어왔습니다. 기억들이 왜곡되기 전에 경험하고 느꼈던 것들을 글로 남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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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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