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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pour toi, 당신만을 위한, 마음을 파고드는 사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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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양
상큼 발랄한 오렌지양이 가족을 통해 배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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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커피 회사에서 마케팅을 합니다. 회사를 탈출하면 방탈출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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