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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틸드
AI가 ’어떻게‘를 모두 가져간 시대, ’왜‘를 찾는 사람들과 함께 다음 항해를 준비 중입니다. 여전히 조직과 사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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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나와 당신을 위로하고-나와 당신이 성장하길 바라며 시집<너라는의미 너라는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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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세이와 시를 쓴다. 영어 이름은 bart. 취향존중 에세이 <이까짓, 민트초코>를 출간했다. 딩크족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한다. 조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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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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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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