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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
자발적 백수. 하고 싶은 건 그냥 하자. 잘 못해도, 하다 망해도 괜찮다. 그냥 하는 것들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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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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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배구와 책과 강화 와인을 좋아하는 문장수집가, 고양이 우주 아빠. 디지털 마케팅과 AI 콘텐츠가 직무, 글쓰기는 잡무, 독서는 사무, 칵테일은 취무. 프로필 사진은 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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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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