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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작가가 꿈인 웹디자이너 늦깍이 엄마. 아들아 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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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날
힘들게 썼지만 가볍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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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헤어지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사랑하니 그 사랑이 떨어질 때까지 살아가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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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피
불안해서 씁니다. 불안을 언어로 구조화하는 작업만이 유일한 위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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