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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말하는 사람, 흰 고래, 백경입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넘쳐흐르지만, 헤엄은 젬병이라 그냥 흘러갑니다. 물에서 길을 잃어도 끝까지 전달하고 싶습니다. 헤엄 대신 이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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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문학을 사랑하는 일월의 공간입니다. 29세 직장인으로,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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