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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변호사
제주에서 사람을 바라보는 일을 합니다. 법의 자리에 앉아 있지만, 마음의 거리를 깊이 생각합니다. 글을 쓰는 사람이 되는 일, 그것도 제 삶의 일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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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
사람을 사랑하는 엔지니어입니다. 생각과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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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신부 Running Father
달리는 신부(Running Father)의 마라톤을 통한 몸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말씀과 더불어 이웃과 함께 사제로 살아가는 일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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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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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Dr MCT
말로 하기보다는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꿈꾸는 정신과 의사입니다. 진료실에서 못 다한 이야기,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계 일주를 준비하는 과정도 같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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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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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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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와 사랑
젊은 날 읽었던 천국의 열쇠 치셤신부와 같은 삶을 꿈꾸지 않았지만 그런 환경 속에 놓인 적이 많았고 주어진 삶을 묵묵히 헤쳐 나가며 따뜻한 가슴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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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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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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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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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예
초등학교에서 상담교사로 일합니다. 무탈하고 평안한 하루하루가 곧 행복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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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사회와 문화를 연구하는 일을 본업으로 삼고, 조향과 감각을 다루는 일은 부업으로 합니다. 경험과 감정의 언어를 잇는 쉬운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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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
직업 키워드에 비정규직 잡부는 없군요. 덕분에 있어 보이는 프리랜서라고 써 봅니다. 갑부가 못 되어 잡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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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꼬막
딱 3분만 봐줘봐요, 진짜 재밌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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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mupet
색채와 향기로 몸과 마음에게 말을 건네는 아로마테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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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나
올림픽대교 북단에 "구의 아르테나 플라톤 논술교습소"를 열었습니다. 토론식 독서논술로,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기위해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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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잡은 루이스
아주 가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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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진 티끌
문학과 예술에 대한 느낌을 기록하는공간입니다. 뭔가를 다르게 생각하기 위한 공간이지만, 누군가의 마음 한 켠에 감춰진 그림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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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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