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삶을 가지런히 정리하려고 마련한 공간입니다. 찾아주셔서 고맙고, 제 글이 삶을 바라보는 시선과 삶을 대하는 자세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강홍윤
아흔을 바라보는 강홍윤 화백이 기독교 미술에 심취하여 찾아보고 묵상한 것들을 함께 감상하고 공유하는 공간. 정리와 업로딩은 큰딸이 대신 합니다.
팔로우
하다하다
결혼 7년차 직장인. 산전수전 처리할 일이 많아 조금 늦게 결혼했다. 남편 꽉 잡고 산다고들 하는데, 드센 여자 아니고 남보다 쫄깃한 '인간관계'를 겪은 덕에 맷집이 좀 생겼을 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