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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draw
주로 드로잉을 하고, 그림책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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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ff Jung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다가, 2022년부터 다시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60대 한국계 캐나다인 입니다. 얼마전 이별한 아내를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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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소년
모든것이 궁금하고 의미를 알고 싶어하는 이론 물리학자. 최근 10년의 연애 끝에 이별하여 삶의 의미를 상실함. 저는 과연 삶의 의미를 다시 되찾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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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만
"동행과 회복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방송 현장의 기록과 귀촌과 일상, 돌봄의 현장 등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수필과 시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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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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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Jo
[ Share my footsteps ] 내가 여행했던 이야기, 함께했던 취미이야기, 더해서 주위에서도 글 소재를 찾아서 나의 감정도 섞어서 표현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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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스토리텔러
길벗이자, 스토리텔러인 Gilbert입니다. '내가 사는 세상', '길벗과 함께 걷는 서울길', '길벗과 떠나는 우리나라 여행'이란 세 주제의 매거진에 글을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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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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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
끄적임의 신비에 빠져 어릴 때부터 펜을 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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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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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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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누구나 자연에서 화석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건네는 작고 놀라운 선물, 그 흔적들을 따라 걸으며 글을 씁니다. 과거와 마주하는 여정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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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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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인스타계정sally07065에서 일상툰을 올리며, 블로그운영(밑 url 주소), 책 ‘내향적인 사람 중 가장 외향적인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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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꿈
평온한 날들을 위하여 글을 씁니다. 헝클어지고 어지러운 마음들을 글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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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변호사 이환권
사람과 법 사이 그 애매한 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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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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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정 Cathy K
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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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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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니
내가 보는 모든 세상, 보지 못 한 세상까지...나는 한가지의 사실을 보고 만가지의 상상하길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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