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5
명
닫기
팔로잉
55
명
잎새달 이레
저는 하루가 끝날 즈음, 늘 스스로를 잃고, 그리움 속에서 이야기를 찾습니다. 내면의 감정들은 상처처럼 다가오지만, 그 상처를 품고 살아갑니다. 세상의 어둠 속에서 빛을 찾습니다.
팔로우
김민주
김민주를 그리고 씁니다
팔로우
이하루
lizmare84@gmail.com
팔로우
임가영
리포터에서 어쩌다가 기자가 되었다. 17년을 버텨오다 퇴사를 한 후 온전한 나를 돌아보기 위해 이젠 기사가 아닌 글을 쓰기로 했다. 그리고 지금은 새로운 일에 빠졌다.
팔로우
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팔로우
Hannah
사랑에 자주 빠집니다. 타고난 성격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에요.
팔로우
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푼푼
마음이 두드릴 때 씁니다.
팔로우
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팔로우
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팔로우
이숳
그림 나부랭이입니다~
팔로우
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팔로우
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팔로우
지후
행복하고 싶었기에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포기하고 시골에서 자영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래도 죽기 전에 작가는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행복하냐고요? 제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팔로우
윤아람
"엄마는 꿈이 뭐야?" 딸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씁니다.
팔로우
정희정
삶에 시트콤을 살짝 끼얹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도 한스푼 더
팔로우
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팔로우
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팔로우
이상하
Energy giver. 공대생 감수성 상위 1%. 도전하고 부딪히고 깨지며 느낀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팔로우
Sarah
우울증과 공황 장애를 가졌었던 엄마의 이야기 입니다. 아이와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