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고통과 행복의 연속이지만,
그 총량의 비율은 결국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다.
스스로 내면의 조리개로 원근을 조절하다 보면
우리는 고통보다 행복을 선택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인생은 결국 희로애락.
그것을 느끼고, 받아들이는 것은 본인이며
모든 삶에 부분을 소중하게 여기어 순간을 즐겨야 한다.
슬픔과 분노,
질투와 열등감,
그리고
기쁨과 사랑,
자긍심과 성취감은
사건의 결과도, 사고의 결과도 아니다.
인생의 모든 기억은 상황의 연속이며
인생의 모든 순간들은 내 선택들의 결과이다.
그러나
기억들과 순간들을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에 따라서
내 인생에 희와 락이 넘쳐날 수도,
노와 애가 나라는 사람 자체를 집어삼킬 수도 있다.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슬픔과 분노를 받아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희와 락을 추구할 용기를 갖는다면
나는 일론머스크 젠슨 황 부럽지 않은 사람인 것이다.
이상,
인생의 행복은
오로지 나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