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국 온갖 환난을 당한 후에 얻는 것
그것은 철인국가로 가는 여정
ㅡ대폭발(빅뱅)로 모든 우주 물질, 에너지, 시공간이 탄생했다는 조지 르메트르의 이론은 놀랍다.
우주의 기원이 대폭발이라면 그 폭발이 발발할 수 있도록 하여줄 조건이 충족되었다는 반증 아닌가?
우주의 폭발 이전에 대한 연구들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주의 폭발 이후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고 한다.
우주가 계속해서 팽창하고 있다면 우주가 끝없이 영원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의미인가?
태아가 세상밖으로 나와서 첫울음을 터트리고 인생을 시작한다.
아이의 첫울음은 우주의 대폭발에 비견된다.
그리고 아이는 신체적 정신적인 성장을 시작하는 것이다.
우주가 팽창하듯이 개개인의 지적, 영적 팽창이 이루어지고
민족의 진보적 팽창이 이루어진다.
각 민족의 지적, 문화 예술적 팽창은 전인류의 지적인 진보와 연결되는 것으로 보아도 무방 할 것이다.
성장과 발전을 위하여는 순환시스템과 과정을 겪어야 한다.
원인과 결과의 관계이다.
미국의 어느 대학교에서 우연히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우주선을 타고 장기간 우주로 나갔다 귀환한 우주인들은
지상에서 재활치료기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 우주인은 지구의 중력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
서서 있는 것이 부자연스럽고 부축을 받아야 한다.
들었던 소지품이나 물건을 무의식적으로 떨어트리는 증상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우주소설 같은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있다.
우주에서 있는 동안 쇠약해진 근육, 뼈들, 뇌의 균형감을 회복하는 과정이다.
우주를 탐사한다는 것은 그만큼 고난과 희생이 따르는 것이다.
우주는 끊임없이 물질들을 탄생, 변화, 작용, 쇠퇴, 파멸을 일으키는 경연장이다.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지구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들 속에서 적지 않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우주에서 일어나는 현상, 지구의 자연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관찰하면 인생각양의 생로병사를 보게 된다.
우주는 멈추지 않고 진행하고 있다.
오늘 보는 우주는 어제의 우주가 아니듯이 지구의 자연들도 어제의 그것이 아니다.
인간도 마찬가지로 계속 성장하거나 쇠퇴의 길로 가고 있다.
지구에서 눈으로 보는 햇빛은 8분 20초 전 과거의 햇빛이듯이, 방금 전 '나'는 지금의 '나'가 아녀야 한다.
각종 안락을 탐하고 배우기를 무시한 인생은 결과가 참담하다 하겠다.
'무지의 끝은 지옥이다.'
'무지의 결과는 연옥이다.'
'무지는 가장 무서운 증상이다.'
우주는 멈춤이 없는 환상과 상상, 수학과 음악, 탄생과 죽음, 조화와 분열의 차원들의 나열.
우주탄생과 더불어 방출된 것으로 여겨지는 복사에너지가 오늘날까지 관측이 되고 있다.
멀고 가까운 은하들의 적색 편이 관찰을 통해 우주팽창의 이론을 강력 뒷받침 하고 있다.
암흑우물(블랙홀)!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암흑물질은 우주의 유령 같은 물질이다.
암흑물질은 빛을 받거나 방출하지 않는다.
다만 중력의 존재로 간접적으로 확인되는 신비로운 물질이다.
우주에 설치된 우주정거장에서 박테리아가 발견되었다.
작거나 거대한 운석들이 지구를 향해 돌진하거나 충돌.
제임스 웹 천체 망원경보다 성능 높은 천체 망원경 기대.
보이저 1호 보이저 2호의 끝없는 항해.
우주는 멈추거나 잠들지 않고 나가듯이 , 사람, 민족도 영육 간의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
과학기술, 경제를 비롯하여 모든 학문들이 촌각을 다투면서 질적 성장과 경쟁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런 초간격적 급격한 물질적 과학 진보 경쟁의 시대에, 빠트려서는 안 되는 것이 근본을 잃지 않는 지혜이다.
'조상들의 교훈, 유훈을 항상 닦고 가슴에 새기기를 최선으로 한다.'
정치인과 지식인들은 끊임없이 고대의 과거와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물질적 발전과 과학 경제에만 정신이 팔리면 선조들의 근본 가르침, 교훈을 놓치게 된다.
일제강점기의 일본이 꿈꾸었던 '얼빠진 조선'은
실제 벌어졌다.
깊은 철학, 비전이 없는 수준 낮은 정치, 반민족적 종교들이 득세하여 탐관오리보다 더한 암적인 존재화.
- 민족고유 유산, 역사를 발굴 보존하여 혼을 살린다.
-남북평화 통일 의지와 철저한 통일 프로그램 개발.
-국악, 전통춤 계승 보존 발전책 (전통 유무형문화부 설치)
- 정치적 단결 중국에 지속적 동북공정 철회 항의.
- 일제강점기 약탈해 간 고서적들 거국적 강력 반환요청, 친일 왜곡 삭제된 역사 개정 및 참역사 복원.
- 독도 침탈에 대항 대마도 주권 주장.
- 1만 년 역사 단군 동학혁명의 혼신적 계승으로 망국적 서양종교 맹신 타파.
-거국 민족적 혼신의 과학물리, 양자역학, 우주경쟁, 심우주탐사.
-서양사대주의 타파.
-민족을 말살시키는 헌법상 반민족적 무비판적 '종교의 자유' 조항 신속한 삭제.
-서양 유일신종교들이 들어간 나라들은 모두 얼빠진 국가로 전락.
- 역사는 끝나지 않는 가시적, 비가시적 외세의 침략.
-빈민층 국회 의석 10% 할당 의무 입법 명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