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자들 수명이 짧은 이유
우주와 양자역학적 생명의 원리(고대지식)
아주 먼 옛날부터 인류의 조상들은 알고 있었다.
놀라운 고대의 지식!
인체는 놀랍도록 신비한 셀 수없는 부속들로 이루어져 있다.
인체는 어떤 자들에게는 방치된 공장에 불과하고, 누군가에게는 지성스러운 사원이 된다.
인체의 능력은 인식하는 각자에 달려있다.
대개의 경우 어류, 조류를 포함 동물들은 때가이르면
짝을 찾는다.
대를 이어서 가족을 창출하는 것이다.
성장한 이성 간의 짝짓기를 성욕, 번식본능으로만 한정하기에는 무언가 미궁적이다.
인간의 학문적, 의학적, 생물학적, 뇌과학적 지식을 모두 동원해도 부족한 것이 있다.
인간의 사회성, 이기성, 행복추구, 환락에 더하여 정복욕이 더해진 작용처럼 여겨진다.
인체의 모든 정신적 육체적 반응, 작동에는 호르몬, 에너지, 신진대사등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인체는 자성을 가지고 있다.
물질의 원자에 있는 전자들은 스핀운동과 궤도운동을 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하여 원자들은, 특정한 방향으로 자기장을 발산하는 것이다.
마치 우주에서 일어나는 현상들과 유사하거나 동일한 것이다.
우주는 끊임없이 쉬지 않고 팽창하고 있다.
우주는 잠을 자지 않는다.
우주의 수많은 항성, 행성, 별들은 끊임없이 운행, 폭발, 신생, 자전, 공전 등을 하고 있다.
지구의 생명체들도 끊임없이 신생하고, 자라고, 사멸하는 순환의 연속선상에 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은 짝을 찾고 무리를 이루려는 유전자가 있다.
생존을 위한 유전자들의 발현이다.
인체를 이루고 있는 세포와 세포들, 각기관 들은 전기, 자기, 전기장, 자기장들과 유기적으로 작용하고 있을 것이다.
인간들은 태어나서 가족이라는 연대에 소속한다.
눈으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이 끊임없이 작동하여, 선을 이루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는 것이다.
각종의 호르몬, 에너지, 전기, 자기장들이 작용하여 상호조화를 지향할 것이다.
결국 이성 간의 짝을 찾는 행위부터 가족을 이루는 과정은, 불안이나 외로움도 커다란 원인임을 알 수 있다.
이성의 짝을 만나서 함께 생활을 하면 각자의 호르몬, 신진대사, 에너지, 유전자, 기운 등이 변화할 것이다.
이성 간에는 주어진 조건이나 환경에 따라서 호르몬, 전기, 자기장등이 형성될 것이다.
누구를 만나는가에 따라서 상승 에너지, 보합에너지, 붕괴에너지화 할 것이다.
인체는 전기가 통하는 물로 이루어졌다.
인체의 정신상태와 신체상태는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부처는 모든 부귀영화를 뒤로하고 도전의 길로 갔다.
가정을 이룬 적이 있는 사람이 속세를 떠나기란 아픈 결단이 필요할 것이다.
부처도 처음 수행의 여정에서 실패한 적이 있다.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때는 커다란 위험도 따를 수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넓은 길을 선택하여 삶을 운영한다.
어려서 겪었던 생생한 기억이 있다.
어린 나이에 어머니나 가족을 생각하며 귀가를 재촉하여 방에 들어섰을 때다.
예상과 달리 가족이나 어머니가 부재중일 때는 방의 기운이 서늘하였다.
사람이 살던 멀쩡한 집도 사람이 떠나면 급속히 노후가 진행되는 것을 보았다.
집안의 화초나 작물들도 마찬가지다.
사람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자란다.
고대로부터 세계의 사람들은 이러한 원리를 알고 있었다.
집이나 물건, 짐승들도 인간의 사랑과 에너지를 통하여
건강이 보전되는 것이다.
사람은 상대로부터 전달되는 전기, 자기, 자기장을 받아 에너지가 증폭되는 것이다.
속세를 떠나 불도에 따라 사는 구도승들 역시 대부분은 무리를 이루어 지낸다.
극히 소수의 승들만이 무리를 떠나 초야나 계곡, 동굴에서
홀로 수행의 길을 간다.
홀로 살거나 수행을 함에는 여러 가지 난관들을 헤쳐나가야 한다.
특히, 전기, 자기장등을 떨어트리지 않도록 지혜로운 정진을
구하여야 한다.
히말라야 근처 티베트의 승들과 같은 생활을 하면서 여러모로
공부하고 관찰하였다.
사찰에서 군집을 이루고 거처하는 스님들을 먼저 관찰하였다.
연후에, 히말라야 산중이나 동굴에 기거를 하면서 홀로 수행하는 승들과 대화를 하였다.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승들에게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다는 것이 나타났다.
역시, 어느 분야이건 높은 경지에 오르기 위하여는 홀로 떨어져 나오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토굴이나 동굴 같은 암자에서 혼자 수행하는 티벳승들은
외로움, 고독을 극복하여야 한다.
고독, 외로움, 쓸쓸함등의 감정은 인체의 호르몬, 신진대사, 에너지를 저해하는 작용을 한다.
인체의 이런 마이너스 기운을 물리쳐야 하는 것이 과제 중의 과제인 것이다.
인체의 에너지 파동을 유지하고 떨어트리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소수의 선택받은 자들만이 살아가는 길이다.
어렵고 힘든 투쟁이다.
피를 말리고 뼈를 깎아내는 혹심한 과정이다.
온갖 유혹과 욕정을 물리쳐 나가는 과정이다.
세계 뉴스에 간혹 가톨릭 사제들이 성추행을 저지른 일들이 등장한다.
하물며 불교, 개신교의 그들도 예외일 수 없다.
위에서 설명한 맥락에서 탈선의 이유와 원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개척의 길이다.
인생은 무한한 자유를 추구할 숭고함이 있다.
무지로부터의 탈출, 맹신으로부터의 벗어남, 착각으로부터의 떠남.
혼자 사는 것에도 '능동적 혼자삶'이 있고 , '수동적 혼자삶'
있다.
전자의 경우는 애초에 혼자 살기를 능동적으로 선택한 삶이고, 후자의 경우는 짝을 원하지만 못 만난 경우이다.
수동적 혼자 삶의 경우는 나름대로 이성에 대한 허기를 채울 방도가 있을 수 있다.
수동적 혼자삶을 사는 사람은 사교모임, 문화모임, 학문탐구, 예술등을 통하여 극복해 나갈 것이다.
능동적 혼자삶을 택한 경우의 대부분은 수행자나 구도자의 길을 간다고 보아 야할 것이다.
견디기 힘든 혹독한 기후와 자연환경 속에서 티베트불교는
발전하였다.
티베트불교는 인도에서 전래되었지만 세계 최고의 경지에 도달하였다.
티베트불교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하나는 불교사원에서 제도화되며 발전한 사찰불교이며,
다른 하나는 극한 수행을 추구하는 티베트밀교이다.
티베트 밀교에서 혼자 수행하면서도 건강을 유지하는 지혜가 발전하였다.
혼자 살아가는 사람은 자칫하면 건강을 잃을 수 있다.
혼자 독신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쇠약해지기가 쉽다.
수명도 짧아질 가능성이 높다.
아니, 수명이 짧아진다는 것이 확실하다.
이미 오래전 의학계에서 발표해 놓은 것이기도 하다.
갖은 인간 욕망, 욕정을 단절하고 혼자 살아가는 사람들은
우주와 양자역학적 지식을 익혀야 한다.
티베트의 수도승들은 양자역학을 공부하지 않았음에도
이러한 원리들을 발견한 것이다.
호모사피엔스는 어려움 속에서 빛을 찾아내는 놀라운 두뇌가 있다.
정신과 인체의 분열과 합일을 정진하여 지극히 높은 신의 경지에 오르려는 노력이 있다.
인생의 수많은 고뇌와 고통을 관조하면서 진정한 의미의
희열을 이루어내는 과정이다.
아주 깊은 숲이나 아주 높은 산, 그리고 아주 깊은 심해에도
홀로 지내기를 선호하는 생명체들이 있다.
자연을 관찰한다는 것은 탐구이다.
극지에 속하는 스칸디나비아 북쪽, 히말라야, 아마존 등의
극한 지역들에도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자연의 법칙에 맞서서 살아가는 피조물들이 있다.
야생에는 야생의 언어들이 있다.
야생에는 순응을 거역하는 피조물들이 있다.
인간사에도 마찬가지 모습을 볼 수 있다.
능동적 홀로 살기는 결코 쉬운 여정이 아니다.
사람이 일반적으로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모두 옳은 것이
아닌 것이다.
공부와 수행의 결실을 찾아서 각종의 유혹, 욕망, 탐심등을
단절하고 살아가는 자들이 있다.
능동적인 홀로 살기를 하면서 책, 명상, 요가, 예술등을
가까이 함과, 세월의 숙성이 더해저야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이 있다.
이러한 자들은 훗날 몸과 마음이 거룩한 상태에
이를 수 있다.
비로소, 일반 지식층의 눈으로 보지 못하는 진리를 보는 눈을 갖는다.
일반 민중들이 듣지 못하는 지식을 듣는 영적인 단계에 이르는 것이다.
우주와 자연과 인체에는 발굴을 기다리는 보화들이 숨겨져 있다.
인체에는 놀라운 비밀의 지식을 담고 있다.
인체에는 놀라운 작동을 기다리는 무한한 학과들이 숨겨져 있다.
인도, 일본, 이란, 터키등에도 이러한 성스러운 인물들이 추앙을 받는 것을 볼 수 있다.
방황하는 민중을 밝히고 인도하는 위치에 서는 것이다.
가우타마 붓다는 80세까지 살았으니 당시로서는 놀랍도록 장수한 것이다.
오늘 하루도 책을 가까이하고 지혜를 더하고 죽음을 향해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