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쩍! 세계 최초 치아 재생약 개발

대한의 두뇌들을 믿는다

by 윤옥환

2024년 5월 모뉴스에 실린 기사를 읽고, 기발한 연구였다는 감탄을 하였다.

일본의 전문 지식인들의 도전과 성과였다.


일본의 기타노병원과 바이오 스타트업체의 공동 기자회견 내용이었다.

내용인즉, "선천적으로 치아가 적게 나는 환자의 치아들을 자라게 하는 약을 개발했으며, 2030년 시장 출시를

목표로 삼고 빠른 시일 내에 임상실험을 착수할 단계"라는

것이다.


통념을 깨고 상상하거나 연구를 시작했다는 발상이

놀랍다.


물리학계의 위대한 별인 아인슈타인은 '상상의 대가'였다.

아이작 뉴턴, 니콜라 테슬라를 비롯한 물리학이나 양자역학의 대가들은 공통적으로 상상력을 강력하게 활용하였다.


상상력은 놀라운 의식과 무의식간의 도구이다.

상상력의 능력은 태아 때부터의 동기가 중요한 것 같다.


상상력이야말로 인간이 향유할 수 있는 지적능력의 꽃이다.

노벨문학상, 노벨평화상, 노벨 경제학상, 노벨물리학상, 노벨 화학상 등 모두에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원리로 보아도 좋을 듯하다.


'모든 꿈은 이루어진다.'

'모든 상상은 이루어진다.'

란 말은 이상할 게 없다.


많은 사람들이 치아 문제, 충치문제로 힘들어하고 있다.

특히, 선천적 무치증 환자 나아가 틀니나 임플란트 환자들은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감내하며 살아야 한다.


기사의 내용에 의하면, 인간의 치아는 영구치를

소실한 경우라도 USAG-1 단백질을 차단하면, 다시 영구치가 성장한다는 것이다.


일단, 일본의 연구진들의 연구성과는 현대의학계의 새로운 장을 열어주었다.

이러한 일본연구진의 성과는 전 세계의 동종의 연구진들에게

놀라움을 안겨 주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대한민국의 제약사, 바이오업계, 병원들 역시

새로운 도전으로 받아들여졌을 것이다.


나아가서 , 관련 연구에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기업체들 역시 방관만 하고 있지 않을 것으로

믿고 싶다.


대한의 의료, 제약, 화학, 바이오 관련의 인재들이여

서둘러 주길 바란다.

비록, 저들보다 뒤졌지만 성웅 이순신장군의 빛나는 불굴의 정신을 상기하여 주기 소망한다.


'뜻을 세우고 초지일관 돌진하라!'

한국의 인재들이여, 국민들이여 더욱 읽고 연구하여 나아가길 바란다.


힘써 공부하고, 힘써서 독서하고, 힘써서 연구하고, 힘써서

관찰하고, 힘써서 단련하고, 힘써서 연주하고, 힘써서 율동하는 것...

이것이 민족 구성원들의 마땅한 마음가짐.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매일 오늘 죽을 것처럼 집중하는

민중의 힘을 소망한다.


달콤한 말과 글로써 유혹하는 외세의 헛된 우상들이

세계를 전염시키고 있다.


1만 년 민족의 살아있는 글과 교훈 속에서 심오한 답들을

발굴하고 되새김으로 하라.


사랑하는 자들이여!

거짓정치, 수준 낮은 정치는 국민을 기망하여 수준을

급격히 떨어트리는 것.


거짓 이념과 거짓사상 종교는 선지식인 들을 호기롭게 만들기도 한다.


조선시대의 역사적 불행을 상기하여 가슴에 새긴다.

새벽마다 다시 깨어난다.

'일신우일신!'

'역사의 불행을 되풀이하고 있지 않는지 성찰한다.


공부하지 않고는 민중해방은 없다.

독서하지 않는 국민은 노예적 삶을 벗어나지 못한다.

지금은 물질들이 가득 넘치는 세상.


물질들이 가득 넘쳐 풍족할 때 인간들은 더욱 탐욕을 추구한다.

치아를 연구하고, 눈을 연구하고, 귀를 연구하고, 관절과 인체의 장기들을 관찰한다.


남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서

의심하는 상상을 적용한다.


대다수가 따르는 길을 무비판적으로 따르는 삶은 노예의 삶이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길을

낙원으로 행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지금 세상은 타락하여 영혼의 눈들이 더욱 어두워지고 있다.

미국의 정치가 세계 정치에 미치는 파급력은 가공할 위력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민중을 끌어드린다.

온갖 조작과 달콤한 구호로 목적을 달성한다.

무지한 민중은 쉽게 포획되며, 쉽게 속아 넘어간다.


바닷속의 가장 작은 플랑크톤 무리들을 보라.

마을의 낮은 뒷동산의 논밭과 들판을 떼 지어 이동하는

참새들을 보라.


독서의 양이 불어날수록, 생각의 깊이는 깊어지고

영혼은 맑고 투명해진다.


물질추구와 탐욕은 성찰의 기회를 갉아먹고, 영혼을

눈멀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일본은 섬나라'라 업신여기지 마라.

전쟁의 역사는 알고 있다.

전쟁의 역사는 교훈을 새기라 한다.

상대를 업신여기는 마음으로 깔보는 자는 필히 패하였다.


이 몸 생전에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민족적으로 일본을

제압하는 것이 소원이다.

현세에 불가능하다면 사후에라도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란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잊어서는 안 된다.

아직은 샴페인을 터트릴 때가 아니다.

아니, 일본을 앞지른 이후라도 샴페인은 터트리지 말고 고이

간직하여야 한다.


현명한 정치인, 현명한 국민, 현명한 민족은 자손 대대로

결코 샴페인을 터트리지 않는다.


일본은 섬나라가 아니라

거대한 바다의 제국이다.


일본은 신도와 불교의 정신으로 역사를 일구었다.

일본은 전통정신 신화의 제국이다.


일본은 여전히 칼을 갈고 있으며

샴페인을 터트리지 않고 있다.


일본은 세계제패의 꿈을 결코 저버리지 않고 있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의 역사를 보라.


머저리 같은 선조는 여전히 반복하여 빛을 보고,

황윤길 같은 선지자는 묻혀서 살고 있다.


어리석은 정치는 민중을 그릇된 길로 이끌고

국력을 엉뚱한데 소진한다.


훌륭하지 않은 정치인들이 없는 것이 아니고, 국민들의

눈에 보이지 않을 따름이다.

국민들은 더욱 공부하고 독서하여야 한다.


'국민들의 수준이 정치의 수준이다.'

'대통령의 수준은 국민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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