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폐에 남겨진 학벌인맥의 흔적

- 文科 패스, 武科 탈락

by 웅토닌


한국 지폐는 성균관 학벌의 혈통을 택해왓다.

마치 오늘날 대한민국의 주요 권력이
서울대 출신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순환하듯 말이다.

지폐에 그려진 성균관 학벌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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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천원 : 퇴계 이황 → 성균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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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천원 : 율곡 이이 → 성균관 수석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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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원 : 세종대왕 → 성균관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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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만원 : 신사임당 → 성균관 VIP 학부모

※ 채용 근거
• 논문 있음 o
• 교육자 경력 o
• 제자 있음 o

※ 충무공 탈락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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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신 장군 x → 성균관 무관 / 현장 실습 위주
“임진왜란은 학점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이순신이 탈락한 이유는
文科 인맥 라인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