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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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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운
휴운(休雲), 낮엔 직장인이자 밤엔 독립서점 책방지기, 두 개의 세계에 발을 걸치고 있습니다. 다리가 찢어진대도 재미있는 세상에 대한 탐구를 멈출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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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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