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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학창 시절은 순둥이 컨셉으로 보냈지만, 하고 싶은 말이 많아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누군가에게 울림이 될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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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규
퇴직심리학자 최환규는 직장에 근무하는 동안 일이나 삶에서 최상의 결과를 얻고, 퇴직 후에는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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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경험과 마음을 글에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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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꾸천치
실패와 포기로 조각난 인생이 도피로 시작된 미국 어학연수를 통해 한 회사의 대표가 되기 까지의 좌충우돌 인생기를 통해 누군가에게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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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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