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보다.
시인 나태주님은 자신의 나이 70살에 독자들의 선택을 받았다고 한다.
수환이는 * 유튜브 체널을 돌려가며 때로는 하루종일 보내기도 하고. * 좌 예수, 우 부처 그리고 나 * 공상하고 멍 때리며 졸다 들척이며 잠들기 * 이선희 '그중에 그대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