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098
명
닫기
팔로워
2,098
명
기억의 옵스큐라
“Erasing memory as ritual. You are the witness.” 기억과 인식 과정을 재현하는 비디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팔로우
오십둘의 기록
꺼내지 못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정리하는 중입니다. 관계, 풍습, 그리고 지나온 시간들.
팔로우
박노아
삶의 작은 순간을 깊이 들여다 보려는 박노아 입니다.
팔로우
너무 사적인 에디터
남들에게 이야기하기엔 너무 사적인 그런 이야기들...
팔로우
니콜라테스
1964년생. 공직에서 32년간 근무했다. 단 한 번 뿐인 청춘을 국가에 아낌없이 헌신한 후, 2024년 퇴임과 함께 '읽고 쓰는 인간'으로 두 번째 삶을 시작했다.
팔로우
생각의 여백
흘러가는 소리(Audiobook)를 붙잡아 기록합니다. 책에는 정답이 없기에, 결론을 내리기보다 당신이 머물 '생각의 여백'을 비워둡니다
팔로우
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Brand Architect
우리가 무심코 좋아하게 된 브랜드들의 숨은 전략과 의도를 차분하게 들여다보는 것을 좋아하는 브랜드 컨설턴트. 시대적 문맥과 감성을 브랜드를 중심으로 함께 풀어가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서명진
서러운 나날을 딛고, 명쾌하고 진심 어린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낯선 수업, <엄마학교>를 화, 금 연재 중입니다.
팔로우
Oscar Jung
안녕하세요. 정창헌 작가입니다. 50대 중반의 남자이자 일반인 아마추어 작가로, 삶과 관계, 존재에 대한 철학적 시선을 가진 서정적인 에세이를 꾸준히 집필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팔로우
이용주
이용주의 브런치입니다. "쓰면 느려지고, 느리면 분명해진다. 내가 누군지, 무엇을 원하는지." -베른하르트 뢰스너
팔로우
Springboard
현직 HRM 전문가로, 조직 성과와 사람의 성장을 연결하는 전략을 고민합니다. 인사제도 기획과 노무 전문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 갈등을 해결하는 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퍼퓸힐러 이주용
메모센트라는 수제 향수공방을 6년차 운영하고 있는 조향사입니다. 나만의 향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공방이며, 평소엔 단 하나뿐인 향기를 만들고 있어요
팔로우
벼리
사람마다 외로움의 크기는 다르지만, 그것을 다루는 방식에는 저마다의 시간이 쌓여 있습니다. 이 글들은 그 시간을 서두르지 않고 기록해 보려는 시도입니다.
팔로우
우물안고래
우물안 고래의 브런치입니다. AI를 삶의 조력자로 사용하는 어른의 사고와 일의 방식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팔로우
zlzl
솔직한 생각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고 누군가에게 조금의 감동과 공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지고 있습니다.
팔로우
늘초
자전적 기록, 감추고 싶은 , 그러나 적어두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