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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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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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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
프리랜서로 10년, 직장인으로 8년째 살아가고 있는 비영리 섹터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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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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