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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만을 바라봤던 그는 목적을 이루고 방황했습니다. 무엇이 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었고 일상에서 답의 파편을 찾아 이를 공유하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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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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