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가오리

해맑은가오리

나는 나를 말할 줄 아는 개구리예요. 언젠가 바다를 헤엄치는 부드럽고 포근한 미소를 짓는 가오리가 될 거예요. 한 땀 한 땀 느긋하게 글을 적고 양말 모으는 걸 좋아해요.

팔로워0
팔로잉2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