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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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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가오리
나는 나를 말할 줄 아는 개구리예요. 언젠가 바다를 헤엄치는 부드럽고 포근한 미소를 짓는 가오리가 될 거예요. 한 땀 한 땀 느긋하게 글을 적고 양말 모으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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