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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
이전 필명은 '항상지금여기'였습니다. '세렌디피티'로 필명을 바꿨습니다. 행복하게 일하기 위해 퇴사 후의 인생 3막을 준비하는 전직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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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기자, 해방촌 거주자. 종종 여행하고 자주 출장을 다닙니다. 브런치에는 주로 웃픈 여행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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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벌
꿀벌이 N년 간 회사에서 구르다가 구르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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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마음
엄마 나이 15살,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내면의 아이도 잘 키워내는 것이 목표인 여자사람, 2년간 칠레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파라과이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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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월
돈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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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
[전]미술심리상담사(미술치료사 -> [현]N잡러,저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n잡 갓생살기 이야기, 공유해요! 그리고 함께 하실 분 언제나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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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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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
결혼과 이혼, 12살 아이 양육, 이혼을 하고 아이를 기르고 일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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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투스
나로 살아가는 힘, 코나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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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기
방송국 근무 중. 3년 차 신혼부부이자 사내 부부에서 아내를 맡고 있습니다. 지극히 평범하지만, 행복한 보통의 날들을 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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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부장
빵 좋아하는 여의도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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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현
런던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대한영국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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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O
일상의 소소함에 의미를 부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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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B
‘어둠’을 고찰하고, ‘불행’을 껴안고, ‘눈물’을 사랑하고 매일 타는 ‘석양’을 꿈꿉니다. 주로 ‘내’ 이야기를 쓰지만 ‘우리’의 이야기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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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
소소한 일상들이 기록을 통해 특별해지는 것이 좋다. 사소한 순간들이 쌓여 우리를 특별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나의 사소한 순간들을 읽으며 당신에게도 특별했던 순간들이 떠오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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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a Kim
기록과 표현에 능숙해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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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지이
혼자서 열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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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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