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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다 정리된 인생이 어디 있겠어요. 온전한 인성으로 다듬다가 평생이 지날텐데요, 순간을 마음 속에 증폭시켜 글을 씁니다. 결국 우리는 아름답게 살아가고 싶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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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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