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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서 병난 여자
극도로 소심하지만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 그 가면을, 글을 통해 벗고 있다. 글쓰기를 통해 용감해져 가고 있다고 믿는다. (하필)18년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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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복다복
6세, 9세 두 딸의 엄마. 16년차 국어교사. 육아휴직중. 두 아이를 육아하면서 나의 내면 아이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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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야
매일 책 읽는 엄마이자 문장 수집가. 불안한 마음을 글로 내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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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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