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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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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어찌ㅡ가 주는 무대포성과 막연한 태평함, 비예측성이 좋습니다. 어찌어찌 하다 보니 글을 계속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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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진
일상에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소신대로 살겠습니다》,《연년생 아들 육아》,《내 삶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오늘도 마침표 하나》(공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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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홍
세상에는 책이 필요하다고 믿는 조이홍입니다. 일상, 환경, 그리고 궁금한 세상을 씁니다. 소설도 씁니다.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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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2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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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ara
"삶과 성장, 가족과 치유를 이야기하는 오하라의 온:살롱입니다. 🌿" 오늘을 살아내는 따뜻한 시선, 그 안에 머물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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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
차박여행가. 검은 바위와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하늘을 보며 제주차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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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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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
프래랜서 작가이자 화가. 글을 쓰며 생각한 것을 그림으로 그리고, 그림을 보고 생각한 것을 글로 적습니다. 최근 AI 세상을 탐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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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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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날으는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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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양
일하고 키우며 살피는 이아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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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kim
ej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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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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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마음
시골에서 아이를 키우며 꿈을 씁니다. 심리상담을 통해 마음을 세우고 지키는 삶을 지향합니다. 힘들 때는 가끔 생각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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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부름 지나
용기를 전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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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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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언니 유혜인
어린이경제교육 강사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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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렷 경래
아직 가슴 떨리는 일이 있을까? 나는 그 일을 하겠습니다. 시와 수필을 쓰되 작가라 불리는 건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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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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