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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부인
초등 쌍둥이 엄마입니다. 엄마가 되고 나서 인생의 바닥을 겪었습니다. 회사를 그만 두니, 나와 세상이 새롭게 보이더군요. 나만 그런 게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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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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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하루의 대부분을 생각에 잠식되어 간다. 쓰고 읽고 듣는 것을 사랑하는 삶, 그런 것들로 채워진 오늘을 살아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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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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