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4
명
닫기
팔로잉
74
명
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
공황장애를 극복한 뒤, 마음 치유에 대한 글을 쓰고 공연을 합니다. 우울, 불안 등 마음의 병으로 무너진 사람에겐 일생의 소망일 수도 있는 '평온한 하루'를 되찾아 드리려 해요.
팔로우
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팔로우
종우리
일과 생활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남겨 주고자 합니다.
팔로우
도라
평범하지 않은 일상을 겪고 있는 40대 여자 사람
팔로우
김지현
일상 기록 브랜드 [기록의온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지원
십 년 차 특수교사. 더 넓은 눈을 지닐 수 있게 해주는 제 직업을 좋아합니다. 장애인을 천사로 명명하기보다 모든 존재가 있는 그대로 힘껏 존재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교수이야기
만성질환을 가지고 사회에 적응해서 살아가고 있으며, 서울 소재 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어요.
팔로우
밍티
누군가의 느린 성장과 소소한 일상을 응원하고픈 2023년생 은율이 엄마, 특수교사 밍티.
팔로우
길위의스튜디오
발달장애인들과 여행하는 특수교사. 여행을 통해 교실을 벗어나 길 위에서 보다 실제적인 삶을 가르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꿉니다.
팔로우
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팔로우
포롱
포롱쌤의 브런치입니다. 뭐 하나 특출 할 것 하나 없는 평범한 주부.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한 교사. 최근 '어서오세요. 좌충우돌 행복교실입니다'를 공저 출간했다.
팔로우
하스텔라
독일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는 고양이집사의 이야기.
팔로우
소소하고 사사로운
배운 것들을 전하고, 느낀 것을 함께 공감할 때 가장 행복을 느낍니다. AI기술과 HR지식으로 누구나 좋은 일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더나은 미래를 디자인하도록 돕습니다.
팔로우
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팔로우
히예
초등학교에서 상담교사로 일합니다. 무탈하고 평안한 하루하루가 곧 행복이라고 믿습니다.
팔로우
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팔로우
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팔로우
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