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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옥
나를 버리기 시작했다. 내 몸도 마음도 가벼워짐을 느낀다.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첫수필집 <바람이 되어서라도 한번만 >을 세상에 내보냈다. 그리고 여전히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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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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