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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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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진마돈나
만나고 이별하고 슬퍼하고 그리워하는 것 그리고 용기 내 또다시 사랑하는 것 그럼으로 살아지는 것 그런 것들에 대해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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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인
여보씨와 강아지들과 캠핑카에서 살다가 시골 과수원으로 귀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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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 일본 일상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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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튤립
디저트를 사랑하는 책방지기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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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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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안녕하세요. 작가 지안입니다. 진솔한 나의 이야기를 쓰고싶은 그런 작가입니다. 나의 작은 행동이 나비효과를 일으킨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훗날 후회하지 않는 선택들만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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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기자, 해방촌 거주자. 종종 여행하고 자주 출장을 다닙니다. 브런치에는 주로 웃픈 여행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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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사모님
평범하지만 절대 평범하지 않은 먹는거 노는거 참 좋아하는 19년차 금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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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피
제주 게스트하우스 <슬로우트립>의 호스트이자 <니새끼 나도 귀엽다>를 진행하는 팟캐스터입니다. 강아지 호이, 호삼이와 고양이 나무나무 +여자사람과 함께 제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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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Milk
영국과 한국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현재 출간 작가가 되기 위해서 소설및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독서와 영화, 드라마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빈티지샵 운영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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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시
남편 발령으로 매번 낯선 곳으로 떠나는 삶을 살고 있는 세 아이맘입니다. 세 아이 키우며 함께 배워가는 세상 이야기와 여행지가 아닌 생활 속의 싱가포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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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십이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유예의 시간, 혹은 윤달 같은 덤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담담하게, 되도록 아름답게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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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 결혼하고 타운하우스에 거주하며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1년차 새댁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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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저씨
나저씨 또는 냐저씨로 불리며 인생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제 일상과 생각들을 많은 분들과 나누려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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켠서
언제부터인가 여름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됐습니다. 지구 반대편에 마음 한쪽을 두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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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람
시골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아이들을 키웁니다. 쓰는 사람의 마음도 읽는 사람의 마음도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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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이승우 입니다. 문예지에 시를 발표한 시인입니다. 미국보석협회정회원이며 패션유통회사에서 브랜드총괄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글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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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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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혜영
자연이 좋다. 사람도 좋다. 자연과 사람에게 귀 기울이며 기록하고 싶다.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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