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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페소아
제 택배차 공간은 나를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 세상 누구보다 가까이서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전망대'입니다. 저는 세상을 읽으며 글을 쓰는 몸글 사유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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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쁨
세상을 바꾸고 싶은 여행작가. 대중교통 없이 도보와 히치하이킹 만으로 일본 열도와 유럽 대륙을 일주했다. 2년 동안 31개국을 여행하고 돌아와 기억을 간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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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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