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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kim
전 131기 코이카 콜롬비아 단원. 살다살다 콜롬비아 기계 선생님도 했지만, 요즘은 '오늘만 대충 수습하며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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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포도
<에코왕챌린지> 공저자입니다. 지구에 관심 많은 도시 사람입니다. 쓰레기를 덜 만들려 애쓰고, 동네에서 가끔 쓰레기통을 뒤지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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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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