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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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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쓰는편
감정이입전문가, 읽고쓰는 편입니다. 시나리오 작가로 오랫동안 타인의 이야기를 써왔고 지금은 감정과 위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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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글이
밤하늘에 달이 쏙 떠오를 때면, 그 고요함에 이끌려 펜을 들게 되네요. 제 글이 누군가에게는 달콤한 밤공기처럼 느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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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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