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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daeone
서브컬처와 대중문화의 전반, 그 중에서도 패션과 예술, 그리고 영화를 좋아하는 30대 (풋)아저씨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에 깊이와 재미를 더해 떠들어볼 요량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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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만세
뭐라도 쓰다보면 뭐라도 되겄지. 소개를 잘 쓰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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