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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름이가기전에
워킹맘. 짧지 않은 일기들의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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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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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
당신은 나의 밤이에요. 그리고 나도 누군가의 밤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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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읽고 쓰는 사람
프리랜서 방송진행자 겸 스피치 강사로 살며 이런저런 글들을 읽고 씁니다. 그러다 보니 내 이야기도 쓰고 싶어졌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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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
20개월 아기를 키우며 운좋게 고시를 붙고, 40개월 아기를 키우며 기쁘게 이혼을 시작했습니다. 가족의 새모습을 고민하는 분들의 모든 선택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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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
따뜻한 선생님, 사랑스러운 아내,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자 합니다. 제 존재를 완성시켜 준 소중한 사람들과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세잎클로버의 꽃말처럼 행복을 기억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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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뭄씨
공공기관 10년차 회사원. 이직 1회, 휴직 2회차의 워킹맘. 현재 제주살이 중.태교를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어쩐지 자꾸 진심이 된다. 일주일에 두번(화, 금) 이상 연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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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돌
어떻게 해야 좀 더 즐거울 수 있을까 고민하는, 열정 따위 없는 룸펜이고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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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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